간곡한 당부​

주체96(2007)년 8월 어느날이였다.

자강도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해주시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전천군상업관리소도 찾아주시였다.

이 상업관리소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믿음과 사랑이 뜨겁게 깃들어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천군상업관리소 일군들이 어버이수령님의 뜻을 받들어 인민의 참된 충복으로 살며 일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그리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수령님앞에 내세워주시고 온 나라 상업봉사일군들이 따라배우도록 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처럼 남다른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은 상업관리소일군들은 보다 큰 사업성과로 보답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상업관리소의 강냉이생산실적을 알아보시였다. 관리소의 강냉이생산실적은 협동농장들보다도 높았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농장들보다도 농사를 더 잘 짓는다고 대단히 만족해하시면서 이곳 일군들의 수고를 깊이 헤아려주시였다.

이어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상업관리소에서 자체로 마련한 상품들이 있는 가구매대며 옷매대도 돌아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옷매대에 진렬해놓은 옷들을 보시고 상업관리소일군들이 사회주의를 지키기 위하여 애를 쓰고있다는것이 알린다고, 사회주의의 본태가 살아있다고 높이 치하해주시였다.

그이의 값높은 평가속에는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것은 곧 사회주의를 지키는 길이며 그 길에서 한걸음도 물러서서는 안된다는 간곡한 당부가 어려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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