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휴식도 뒤로 미루시고​

우리 인민들에게 무엇을 하나라도 더 해주고싶어하시며 그들의 기쁨과 행복을 위해 한평생을 다 바치신분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이시다.

주체86(1997)년 5월 1일에 있은 일이다.

이날 아침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의 행복을 위해 또다시 현지지도의 길에 오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먼저 찾으신 곳은 인민의 유원지답게 면모를 일신한 정방산이였다.

유원지의 여러곳을 돌아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모든 문화휴식시설들을 정방산의 자연풍치에 잘 어울리게 건설하였다고, 이번에 인민군군인들이 큰일을 하였다고 대단히 만족해하시였다. 계속하시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들에게 또 하나의 훌륭한 문화휴식터를 마련해줄수 있게 되여 한시름이 놓이는것 같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순간 일군들은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온갖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기 위한 총결사전을 벌리고있는 때에 그 누가 유원지건설에 대해 상상이나 하였던가.

혁명승리에 대한 확신과 락관,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지니신 우리 장군님이시기에 조국이 어려운 시련을 겪고있지만 도처에 인민의 유원지를 건설하기 위한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그 과업을 인민군장병들에게 맡겨주신것이였다.

5.1절 하루만이라도 휴식하실것을 절절히 바라는 일군들에게 정방산유원지건설에 동원된 인민군군인들이 인민을 위해 좋은 일을 해놓았는데 지체말고 가보자고, 근로자들의 명절놀이에 지장이 없게 일찌기 돌아보자고 하시면서 정방산을 찾으신 우리 장군님,

자신의 심혈과 로고는 묻어두시고 군인들의 수고를 높이 평가하시며 인민들에게 또 하나의 훌륭한 문화휴식터를 마련해주어 한시름이 놓인다고 하시니 그 사랑을 과연 무엇에 비길수 있으랴.

정녕 정방산유원지는 명실공히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결정체였다.

일군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진두에서 이끄시기에 고난의 행군은 승리적으로 결속되고 강성번영의 활로도 활짝 열어지리라는것을 더욱 확신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정방산에서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게 될 인민들의 모습을 그려보시며 또다시 우리 나라 명산의 하나인 구월산으로 향하시였다.

온 나라 강산에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하시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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