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은 곧 수령님의

주체41(1952)년 어느날 학교에서 멀지 않은 뒤산에 오르시여 과외활동을 벌리시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동무들속에서 전쟁으로 하여 재더미로 된 평양의 모란봉에 소나무가 있는가 하는 문제를 놓고 론쟁이 벌어지는것을 보게 되시였다.

그이께서는 동무들에게 모란봉의 소나무는 꿋꿋이 살아있다고 하시면서 아버지장군님께서 찾아주시고 인민군대아저씨들이 지키고있는 아름다운 우리 조국은 절대로 불태울수 없다는데 대하여 이야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마음속에는 불타는 모란봉이 아니라 노을이 붉게 피는 아름다운 모란봉이 불굴의 조선의 상징으로, 조국의 모습으로 뜨겁게 안겨오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계시기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길 사랑하는 우리 조국은 곧 수령님의 품이라는 굳은 신념과 의지를 담아 우리 장군님께서 지으신 노래가 바로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국의 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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