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가에 심어주신 사상​

해방직후 어느날이였다.

이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애국가창작사업과 관련하여 창작가들을 몸가까이 부르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창작가들에게 우리 나라는 세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고 들에는 오곡백과 무르익으며 지하자원도 무진장한 참으로 아름다운 나라라고, 또한 우리 인민은 반만년의 오랜 력사를 가진 인민이며 찬란한 문화를 가진 슬기로운 인민이라고 긍지에 넘쳐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착취와 억압에서 해방된 우리 나라의 근로인민들은 오늘 자기 손에 정권을 튼튼히 틀어쥐고 부강한 새 조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고있으며 바로 이런 아름다운 조국과 슬기로운 투쟁전통을 가진 조선인민의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노래에 담아야 한다고 하시였다.

창작사업에서 애를 먹고있던 창작가들은 앞이 탁 트이는것만 같았다.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이 응축된 어버이수령님의 가르치심속에는 노래의 기본사상과 중심내용이 다 담겨져있었던것이다.

이렇듯 어버이수령님의 세심한 지도속에 사상성과 예술성이 결합된 《애국가》가 명작으로 세상에 태여나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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