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지식을 주는 말없는 선생​

청소년들속에서 책읽는 기풍을 확립하기 위한 문제를 놓고 마음을 쓰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3(2014)년 2월 어느날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의 한 책임일군을 만나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청소년학생들속에서 책읽는 기풍을 세우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러자면 청년동맹조직에서 읽은책발표모임 같은것을 자주 조직하여 청소년학생들이 책을 읽는것을 생활화, 습성화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책을 멀리하면 인재가 될수 없다. 책은 그야말로 사람들에게 풍부한 지식을 주는 말없는 선생이다. 그러니 청소년학생들은 책을 가까이해야 하며 지식경제시대를 떠메고나갈 지식의 탑을 쌓아나가야 한다.

청소년학생들이 시대앞에 지닌 사명과 임무를 깊이 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은 책임일군의 어깨를 무겁게 하여주었다.

그러한 가운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힘있는 어조로 하시는 말씀이 일군의 고막을 세차게 두드렸다.

《책은 사람들에게 풍부한 지식을 주는 말없는 선생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계속하여 청년대학생들은 전공지식뿐아니라 다방면적인 지식을 소유한 팔방미인이 되여야 한다고, 그러자면 청년대학생들이 대학시절에 책을 많이 보게 하여야 한다고 간곡하게 말씀하시였다.

오늘의 시대는 키워준 은덕만을 노래하는 시대가 아니다. 은혜로운 사랑앞에 맹세나 다지고 만세만 부르고 감사의 눈물만 흘리는 시대가 아니다.

청소년학생들이 조약돌이 아니라 조국을 받드는 성돌이 되기 위하여 세계를 압도하는 지성의 세계로 노도쳐 비약할 때이다.

이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는 우리 청소년학생들의 오늘의 모습에서 조국번영의 시간표가 세워진다는 자각을 안고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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