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왕자들의 요람
1) 특색있는 책상​

주체102(2013)년 6월 9일은 일요일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국제축구학교를 찾으시였다.

교장을 비롯한 학교일군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라 학교의 곳곳으로 발걸음을 옮기면서 미래의 축구왕자들이 자라는 이곳에 사랑의 화폭을 펼쳐가시는 그이의 숭고한 후대사랑에 감복을 금치 못하였다.

평양국제축구학교를 찾으신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느 한 교실에 들어서시여 학생들이 사품들을 놓는 장소가 없는것이 문제이라고 하시였다.

당시 학생들의 책상은 일반 학교들에 있는 책상과 별로 다름이 없었다.

이에 대하여 학교의 어느 일군도 또 교원들도 별다르게 생각하지 않고있었다.

그런데 그이께서만은 이곳 학교에서 침식을 하며 훈련하는 학생들이 아무런 불편이 없이 공부하도록 하기 위해 책상형태에까지 깊은 관심을 돌리시는것이였다.

이윽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교실에 놓는 책상은 웃판에 접철을 달아 그것을 열고 교과서와 학용품을 비롯한 사품들을 그안에 넣어둘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고, 그리고 책상옆에다 가방 같은것을 걸어놓을수 있게 해주는것이 좋다고 말씀하시였다.

학생들의 책상이라면 단순하게 책이나 넣을수 있는 빼람이 하나 있으면 되는것으로 생각하고있던 이곳 일군들은 자기들의 경직된 사고관점에 경종을 울리시며 학생들의 책상 하나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은정에 뜨거운것을 삼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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