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청총》대회

종파분자들이 1928년 여름에 중국의 반석현 지창자에서 벌려놓은 청년단체들의 《통합》회의이다.

회의는 중국에 있는 모든 조선청년단체들을 저들의 통제밑에 두려는 종파분자들의 더러운 정치적야욕에 의해 소집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종파분자들의 음흉한 속심을 꿰뚫어보시고 《려신청년회》대표를 파견하여 원칙적인 투쟁을 벌리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예견하신대로 종파분자들은 회의참가자들의 절대다수를 저들의 졸개들로 채웠고 집행부전원을 《엠엘파》로 꾸려놓았으며 믿을수 없다고 인정되는 대표에게는 언권도 주려하지 않았다.

그러나 위대한 수령님의 지도를 받은 《려신청년회》대표는 주저없이 일어나 종파분자들의 음모를 낱낱이 폭로하였다. 회의장은 수라장이 되였다. 《려신청년회》대표는 《주중청총》을 반대한다는것을 정식으로 선언하고 회의장을 나왔다. 이것은 종파분자들의 《주중청총》결성음모에 대한 결정적타격으로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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