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깊은 공화국창건기념일에​​

주체71(1982)년 9월 9일이였다.

이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항일의 로투사들과 일군들을 위하여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한자리에 모신 투사들과 일군들의 감격은 이를데 없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을 받들어 오랜 기간 충정을 다 바친 투사들을 정깊은 눈길로 바라보시며 오늘은 우리 민족사에서 처음으로 국가수반을 모신 날이라고, 어버이수령님을 국가수반으로 추대한 날이라고 교시하시였다.

항일의 그 나날로부터 위대한 수령님을 따라 장구한 혁명의 먼길을 걸어온 투사들의 눈가에는 감회깊은 추억의 빛이 어리였다. 그들을 바라보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실 말이 쉽지 30대의 젊으신 나이에 국가수반이 된다는것이 간단한 일이 아니며 우리 수령님께서만이 하실수 있었다고, 우리는 일을 잘해서 위대한 수령님의 사업부담을 덜어드리고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업적을 고수하고 전통을 계승해야 한다고 힘주어 교시하시였다.

진정 우리 공화국의 창건일은 곧 어버이수령님을 나라의 첫 국가수반으로 모신 대경사의 날이였고 우리 공화국이 걸어온 자랑찬 로정은 곧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한평생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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