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것을 버리고 새것을 창조하라​

주체95(2006)년 2월 중순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이번에 신문편집이 새롭게 된데 대한 반향이 크게 일어난데 대하여 이야기하시면서 이것은 일군들의 사업에서 낡은 형식과 틀을 대담하게 마스고 혁신을 일으켜야 한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하시였다.

일군들은 그전날 신문을 보며 경탄을 금치 못하던 일이 떠올랐다.

당보를 비롯한 주요신문들이 기성관례를 깨뜨리고 인민들이 좋아하고 감화력과 선동력이 큰 노래들을 1면상단에 크게 내고 그밑에 노래의 사상을 안받침해주는 사설을 편집했던것이다.

노래 《신심드높이 가리라》, 《승리의 길》, 《천만이 총폭탄 되리라》…

신문을 본 사람들은 《지난날의 방식을 완전히 뒤집어엎은 대담하고 기발한 편집》, 《독특성과 참신함이 상상을 초월》, 《신문 한면에 훌륭한 사설 2건을 낸 격》, 《현시기 우리 당의 의도와 요구가 한눈에 알린다.》를 비롯하여 반향이 대단하였다.

사실 이러한 신문편집방식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한것이였다.

이윽하여 그이께서는 우리의 사업과 생활에서 리론적으로나 실천적으로 혁신해야 할것이 적지 않다고 하시면서 여러 나라들에서의 사회주의의 붕괴도 맑스의 리론을 교조적으로 받아들인것과 관련되여있다고 볼수 있다고, 모든 사업에서 낡은것을 대담하게 버리고 새것을 창조하며 그 수준을 최상의 경지에 끌어올려야 한다는것이 자신의 뜻이고 의도라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계속하여 지금은 우리 혁명이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심화발전되고있는 시대이며 기성관례에 구애됨이 없이 현실적요구에 맞게 사업을 새롭게 창조적으로 하는것은 우리 당의 령도방식, 사업방법의 중요한 특징이라고 하시면서 어느 시대에나 어떤 현실적조건에나 다 맞는 고정불변한 형식과 방법이란 있을수 없다, 다른 나라의것이 우리 현실에 맞을수 없고 어제날의것이 오늘의 현실에 그대로 맞을수 없다, 시대가 전진하고 현실이 변화발전하는데 따라 끊임없이 새것을 창조하고 새로운 형식, 새로운 방법으로 사업을 혁신해나가야 하며 모든것을 자기 나라의 현실, 자기 부문, 자기 지방의 실정에 맞게 창조적으로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일군들은 신문편집형식에서 사람들의 상상을 뒤집어엎는 새것을 창조하시고 그것을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낡은 형식, 도식적인 틀을 마스고 창조와 변혁을 가져올 계기로 전환시키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에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

그러는 그들의 귀전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교시 구절구절이 격조높이 울리였다.

낡은것을 버리고 새것을 창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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