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서 《불멸의 력사》중에서 장편소설 《영생》

주체86(1997)년에 백보흠, 송상원이 창작한 장편소설로서 총서 《불멸의 력사》중에서 해방후편에 속하는 작품의 하나이다.

작품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해를 어떻게 보내시였으며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도덕의리속에 어떻게 영생하시는가를 감동깊은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이고있다. 주체83(1994)년 새해의 종소리가 울린 깊은 밤에 어버이수령님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뜻깊은 설인사를 나누시는 이야기로부터 시작되는 소설은 새해 신년사를 하시고 각지의 협동농장들과 단군릉개건확장공사장을 찾으시며 조국통일을 위한 사업을 지도하시는 등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력사의 중하를 걸머지시고 비상한 혁명열, 애국열을 발휘해나가시는 어버이수령님의 혁명활동을 펼쳐보이고있다.  

소설에서는 인민의 참다운 수령의 영생은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의 행복과 민족의 밝은 앞날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바치는 그 위대한 헌신과 희생, 그것으로 하여 이루어지는 불멸의 업적에 있다는것을 보여주면서 위대한 장군님 계시여 어버이수령님께서 영생하신다는것을 깊이있게 형상하였다. 장편소설 《영생》은 두분의 절세의 위인에 대한 형상을 실록적인 특성과 문학적인 특성의 훌륭한 결합속에 정중하면서도 품위있게, 실감있게 창조하였으며 복잡다단한 사회정치적문제들에 대한 폭넓은 일반화와 송가적인 정서, 간결한 묘사와 감명깊은 예술적화폭으로 독자들을 작품의 세계에로 이끌면서 작품의 철학적인 종자와 무게있는 주제사상적과제를 원만히 실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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