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동동골전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지휘밑에 반일인민유격대의 한 부대가 주체23(1934)년 2월 17일 중국 왕청현 사동동골에서 진행한 습격전투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유격구에 대한 일제의 발악적인 《토벌》공세를 격파하기 위하여 부대를 두개의 력량으로 나누어 유격구를 보위하는 한편 적배후타격을 위한 군사정치활동을 강화할데 대한 전술적방침을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 실현을 위하여 몸소 한 부대를 거느리시고 적배후에 진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량수천자, 신남구, 북봉오동일대에서 련속적으로 적들에게 타격을 가하신 다음 사동동골에 이르시여 이곳에서 일제의 목재소를 습격할것을 결심하시였다. 정찰을 진행하여 적정을 구체적으로 장악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투조직을 빈틈없이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명령에 따라 습격조들은 적 산림대병실에 은밀히 접근하여 불의에 집중사격을 퍼부었다. 살아남은 놈들은 유격대원들의 함화에 모두 투항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만세를 부르며 달려온 로동자들에게 답례를 보내시고 일제를 반대하는 투쟁에 모두다 떨쳐나설것을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이 전투에서 반일인민유격대는 많은 후방물자를 로획하였다.

사동동골전투의 승리는 적들의 《동기토벌》공세를 물리치고 유격구를 보위하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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