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계우편국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12(1923)년 3월 20일 《배움의 천리길》을 걸으실 때 친히 들리시여 아버님이신 김형직선생님께 강계까지 무사히 도착하셨다는 전보를 치신 유서깊은 집이다. 자강도 강계시 만수동에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배움의 천리길을 걸으실 때 전보는 두번 치되 처음에는 강계에서 치고 다음에는 평양에서 치라는 아버님의 말씀대로 강계에 도착하신 다음날 이 우편국에 찾아오시여 8도구에 계시는 아버님께 《강계무사도착》이라는 여섯자의 첫 전보를 치시였다.

이 건물은 전쟁시기에 미제의 폭격으로 없어졌던것을 주체62(1973)년 4월 15일에 원상복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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