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령장의 손길에서 자라난 녀성영웅비행사들

내 조국의 하늘에 력사상 처음으로 녀성들이 탄 비행기를 띄워주시고 조국수호의 항로를 억세게 날으는 녀성비행사들을 공화국영웅으로, 조국의 장한 딸들로 키워 내세워주신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이시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높으신 뜻과 녀성중시사상을 그대로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품속에서 오늘 주체조선의 딸들이 항공군력사에서 처음으로 녀성추격기비행사로, 녀성초음속전투기비행사로 성장하여 조국보위의 성스러운 길에서 조선녀성의 기상을 더욱 떨쳐가고있다.
 

                                                조국의 딸, 인민의 장한 딸

 

주체103(2014)년 11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녀성추격기비행사들의 비행훈련을 친히 지도하여주신 소식은 온 나라를 격정으로 끓게 하였다.

만리창공을 날으며 훈련에서 익혀온 비행술을 남김없이 과시하는 녀성추격기비행사들의 비행모습을 만족하게 바라보시며 대단하오, 정말 잘 타오, 불사조요, 불사조라고 못내 자랑스러워 말씀하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

이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처녀비행사들을 몸가까이 부르시여 그들의 정신세계를 높이 평가해주시면서 우리 녀성들을 하늘의 용사들로 키워 내세워주시며 각별한 사랑을 부어주시던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으로 가슴적시시였다.

그러시면서 오늘 첫 녀성추격기비행사들이 태여난것은 온 나라가 축복해줄 경사이라고, 동무들은 모두 자랑스러운 조국의 딸, 인민의 장한 딸들이며 불굴의 녀성혁명가들이라고 거듭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영웅조선의 효녀, 훈련영웅

 

주체104(2015)년 1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몸소 조직지도하신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근위 제1항공 및 반항공사단관하 추격기, 폭격기련대들의 비행전투훈련에 우리의 처녀추격기비행사들도 참가하였다.

조국의 푸른 하늘로 나래치는 녀성추격기비행사들의 비행훈련모습을 만족하게 보아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추격기비행사로 전환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불리한 일기조건에서 단독항로비행과 생소한 비행장에서의 착륙을 남자들 못지 않게 잘 하였다고 못내 대견해하시면서 조선녀성의 기개를 다시한번 과시한 영웅조선의 효녀, 훈련영웅들이라고 높이 치하하시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녀성추격기비행사들이 당이 안겨준 담력과 배짱으로 앞으로 더 많이 훈련하여 꼭 최우수비행사들이 되여야 한다고 당부하시면서 또 한번 고향의 부모들과 인민들이 기뻐하게 널리 소개하고 내세워주자고 하시며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지난해 처음으로 탄생한 녀성추격기비행사들이 못내 대견하시여 한품에 안으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또다시 한없는 영광을 베풀어주실 때 처녀비행사들은 북받치는 감격에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그이의 크나큰 품에 다시 안겼다.

                                    주체조선의 하늘의 꽃, 불굴의 녀성혁명가

 

주체104(2015)년 6월 처녀비행사들인 조금향, 림설동무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 초음속전투기를 타는 자기들의 모습을 보여드리는 영광의 시각을 또다시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녀성전투비행사들의 단독비행모습을 대견하게 바라보시며 나어린 처녀들이 정말 용타고, 하늘의 꽃이라고, 건군사에 처음으로 녀성초음속전투기비행사들이 태여났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오늘은 첫 녀성초음속전투기비행사들이 태여난 날이라고 하시면서 이 소식이 전해지면 온 나라, 특히 우리 녀성들이 기뻐할것이라고, 동무들이야말로 조국과 인민의 장한 딸, 불굴의 녀성혁명가들이라고 높이 평가하시며 그들을 곁에 세우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자기 딸들이 초음속전투기를 타고 사회주의조국의 하늘을 지키고있다는것을 알게 되면 부모들이 얼마나 기뻐하겠는가고 하시면서 조금향, 림설동무들을 집에 보내여 오늘의 훈련성과를 자랑하게 하자고, 항공군사령관과 정치위원이 함께 찾아가 훌륭한 딸을 둔 이들의 부모들에게 자신의 인사를 전해달라고 당부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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