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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히 간직된 친근하신 영상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이어가시는 불면불휴의 전선길은 단순한 전선시찰의 길이 아니다.

그 길은 병사들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에도 찾아가시며 병사들과 뜻과 정을 함께 나누신 위대한 사랑과 헌신의 길이다.

병사들에 대한 사랑, 여기에 그 어떤 무장장비에 앞서 병사들을 절대시하시고 그들에 대한 한없는 믿음과 은정으로 거창한 위업을 이룩해야 한다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숭고한 뜻이 어려있다.

주체103(2014)년 6월 어느날 한 인민군부대를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병사들의 생활을 육친의 정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시였다.

이날 부대식당에 차려놓은 갖가지 음식들과 가마에서 펄펄 끓고있는 고기국을 보시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정말 요란하다고, 콩농사를 잘하여 군인 일인당 매일 250g의 콩음식을 먹이고있는것은 좋은 일이라고 하시면서 못내 기뻐하시였다.

부대의 온실과 동물사들을 돌아보시면서는 마치 식물원, 동물원같다고, 이것만 보고도 후방토대가 그쯘하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고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응당 해놓아야 할 자그마한 소행을 놓고 그토록 만족해하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모습을 우러르는 지휘관들의 가슴은 뜨거운 격정으로 젖어들었다.

전선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며 병사들에게 베풀어주시는 그이의 사랑과 은정은 정녕 끝이 없다.

우리 원수님께서 군인들을 찾아 이어가신 전선길들마다에서 장령들이 전초선을 지켜서고 병사들은 평양에 보내여 휴식하도록 하신 이야기며 군인들과 한사람한사람 찍으신 류다른 기념사진에 대한 이야기들을 비롯하여 격정없이는 외울수 없는 사랑의 이야기들이 수없이 태여났다.

조국보위성전에 용약 떨쳐나 귀중한 청춘시절을 총대와 함께 빛내여가고있는 병사들은 모두가 훌륭한 혁명가, 조국의 귀중한 보배들이라고 하시면서 그들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떤 험한 길도 마다하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

우리 군인들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험한 벼랑길도, 바람세찬 바다길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찾아오시여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친근하신 영상이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병사들에 대한 우리 원수님의 열화같은 사랑, 크나큰 믿음은 그대로 무적필승의 힘과 용기가 되여 군인들을 기적과 위훈에로 고무추동하고있다.

하기에 우리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와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혼연일체를 이루고 피와 목숨을 나누는 전우부대로, 그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오직 당의 군대, 수령의 군대, 인민의 군대로 불패의 위용을 떨치고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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