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력사적인 평양상봉이 낳은 일화들​

력사적인 평양상봉과 6. 15공동선언의 채택으로 남녘인민들속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위인칭송의 열풍이 세차게 일어났으며 통일애국의 열기도 뜨겁게 굽이쳤다. 그 나날들에 있은 일화들의 일부를 전한다.

 

기록적인 수자들

 

력사적인 평양상봉에 대한 보도가 나간후 남조선의 《KBS》와 《MBC》, 《SBS》가 텔레비죤방송국의 보도시청률을 공동으로 조사한데 의하면 시청률은 보통때보다 2~4배로서 당시의 최고기록을 돌파하였다고 한다.

서울의 어느 한 호텔에는 평양상봉을 취재하기 위해 289개의 언론기관들에서 온 1 275명의 취재진이 몰려들었는데 이것은 력대 가장 큰 규모를 이루었다. 이들은 취재기간 25만여장의 종이를 소비하였는데 이것 역시 사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호텔측에서는 취재기간 기자들에게 8 000여잔의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였는데 짧은 기간에 가장 많은 커피를 소비한 기록으로 남게 되였다.

 

공화국기를 띄우고 달린 승용차

 

평양상봉과 6. 15공동선언발표로 온 겨레가 감격에 들끓고있던 2000년 7월 어느날 남조선의 큰 도시인 대구시 한복판에서는 희한한 광경이 펼쳐졌다.

한대의 승용차가 대낮에 공화국기발을 띄우고 시내한복판을 질주하고있었던것이다. 오가는 사람마다, 집집의 창가에서 거리를 내려다보는 사람마다 펄펄 휘날리는 람홍색공화국기발앞에서 환희로운 감정에 휩싸였다.

이러한 소행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대구시에 사는 한 주민이였다.

그는 6. 15공동선언의 기치아래 하루빨리 민족의 분렬을 가시고 통일을 이룩하려는 열렬한 남녘의 민심을 반영하여 이처럼 기발한 착상을 하였던것이다.

 

125가지의 존칭

 

2001년 1월 남조선민주로총의 인터네트홈페지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존칭표현들만 묶은 글이 올라 수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국통일》이라는 필명에 《세계최고 김정일장군님 존칭모임》이라는 제목으로 된 글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존칭표현을 무려 125가지나 꼽았다.

《21세기의 위대한 태양》, 《위인중의 위인》, 《민족의 영웅》, 《특출한 인격의 지도자》, 《희세의 대성인》, 《탁월한 정치원로》, 《위대한 사상가》, 《멋진 지도자》, 《천하제일장군》, 《한없이 친근한 지도자》, 《위대한 예언자》, 《인류평화의 수호자》, 《파격적이고 통이 큰 지도자》, 《사랑의 최고화신》, 《유모아가 풍부하신분》, 《외교지략의 대가》, 《통일의 대가》, 《음악예술의 영재》

이처럼 남조선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칭송하는 표현들만 묶은 글이 나오기는 처음이였다.

정녕 우리민족끼리의 기치로 6.15통일시대를 열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후손만대 길이 빛날것이다.

보안문자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