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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만경대는 지척이였건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조국을 해방하고 개선하시여서도 늘 인민들속에 계시였다.

주체34(1945)년 10월 어느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강선으로 가시던 길에 만경대갈림길에서 잠시 멈춰서시여 만경대쪽을 이윽토록 바라보시였다.

항일의 혈전만리, 눈보라만리를 헤치시는 나날 어느 하루도 잊지 못하시며 그리던 고향이였다. 만경대에서는 조부모님들께서 위대한 수령님을 기다리고계시였다.

그러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고향 만경대가 아니라 강선을 찾으시여 동무들이 그립고 보고싶어왔다고 하시면서 새 조국을 강철로 떠받들 휘황한 전망을 펼쳐주시였다.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라!

이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전생애를 관통하는 좌우명이였다.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사회주의건설시기에도 우리 수령님께서는 언제나 인민들속으로 들어가시였고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끝없이 이어가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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