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위천》

 

인민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과 동력으로 보는 주체의 원리의 집약화되고 함축된 표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이민위천〉, 인민을 하늘같이 여긴다는 이것이 나의 지론이고 좌우명이였다.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믿고 그 힘에 의거할데 대한 주체의 원리야말로 내가 가장 숭상하는 정치적신앙이며 바로 이것이 나로 하여금 한생을 인민을 위하여 바치게 한 생활의 본령이였다.》 

《이민위천》이란 인민을 하늘과 같이 여긴다는 뜻이다.

오랜 옛날에 사람들은 하늘을 신비롭고 무한대한 힘을 가진 조물주, 천지만물의 주재자로 여겨왔다. 따라서 인민을 하늘과 같이 여긴다는것을 주체사상의 견지에서 리해하면 결국 그 어떤 신비로운 존재나 힘이 아니라 바로 인민이 세계의 지배자, 개조자, 혁명과 건설의 주인, 동력이라는것을 의미하게 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날부터 《이민위천》을 지론으로,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였으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이민위천》을 정치리념, 정치사상으로 더욱 심화발전시키시였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이민위천》사상이 구현된 《이민위천》의 리상사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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