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특설경비대》

일제가 조선인민혁명군의 국내진출을 막아보려고 우리 나라 북부국경지대에 특별히 배치한 침략무력의 하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친솔밑에 조선인민혁명군 주력부대가 남호두회의방침에 따라 압록강연안국경지대에로 진출하게 되자 이에 질겁한 일제는 1936년 가을 《국경특설경비대》라는것을 만들어냈다.

《국경특설경비대》는 경찰가운데서도 가장 악질적이며 군대복무경력을 가진자들로 조직되였는데 조선인민혁명군에 대한 《토벌》을 전문으로 하는 경찰부대였다. 적들은 그를 《정예부대》라고 하면서 그 수를 늘이기에 미쳐날뛰였다. 1938년 5월 혜산, 신파, 호인 등 3개 경찰서에만 하여도 적들은 수백명에 달하는 《국경특설경비대》를 배치하고있었다. 적들은 《국경특설경비대》를 조선인민혁명군에 대한 《토벌》에 자주 내몰았다. 1937년 6월 보천보에서 대참패를 당한 적들은 혜산에 있는 오가와《국경특설경비대》를 조선인민혁명군에 대한 《토벌》에 내몰았다. 그러나 위대한 수령님의 령활한 유격전술에 의하여 오가와《국경특설경비대》는 전멸되고말았다. 신파지구에 배치된 《국경특설경비대》도 조선인민혁명군에 대한 《토벌》에서 거의 전멸되였다.

CAPTCHA Image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