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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련합군사령부》

《<한>미련합군사령부》는 미제가 남조선을 무력으로 영구강점하기 위하여 1978년 11월 7일에 만들어낸 침략적군사기구이다. 미제는 1970년대 초부터 《련합군사령부》를 조작하기 위한 음모를 계속 꾸며오다가 1978년에 있은 제11차 남조선미국《년례안보협의회의》에서 《련합군사령부》의 조직 및 기능에 관한 최종합의를 하였다. 《<한>미련합군사령부》는 미제가 남조선강점 미지상군의 철거에 따르는 작전지휘체계를 만든다고 하면서 조작한 침략적군사기구로서 남조선미국《군사위원회》의 지휘를 받아 작전임무를 수행하였으며 《사령관》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사령관이 하였다. 
 미제가 《<한>미련합군사령부》를 조작한 목적은 미군을 철거시키지 않고 남조선에 대한 식민지적지배를 계속하며 안팎으로 고립배격당하고있는 남조선괴뢰들을 북침전쟁책동에로 부추기고 《두개 조선》조작을 힘으로 뒤받침하려는데 있었다. 또한 《유사시》에 조선에 투입할 대규모의 미군전투부대들과 남조선괴뢰군의 군사작전을 통일적으로 지휘하며 남조선괴뢰군을 저들의 침략적목적에 더 유리하게 써먹을수 있게 하려는데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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