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하는 인민의 아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과 와산동-룡성도로확장공사에 참가하시였을 때였다.

어느날 공사장에서 나오는 얼마 안되는 석탄이 땅에 묻히는것이 아까와 왔다는 한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석탄을 퍼내여 안전한 장소에 옮겨다놓고 인민들이 가져가도록 대책을 취해주시였다. 그러시고는 손수 삽을 드시고 할머니의 바께쯔에 석탄을 담아주시였다.

뒤늦게야 위대한 장군님을 알아뵙고 되돌아와 인사를 올리는 할머니에게 장군님께서는 자신도 근로하는 인민의 아들이라고 하시며 인민을 위해 일하는것보다 더 훌륭한 일은 세상에 없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마음속에는 그때 벌써 인민이라는 두 글자가 꽉 차있었다.

그래서 우리 인민은 오늘도 와산동-룡성도로확장공사때의 그 할머니이야기를 두고두고 잊지 못하는것이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CAPTCHA Image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