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적인민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가는 인민

수령의 사상과 령도에 의하여 의식화, 조직화되고 총대를 틀어쥔 인민대중을 말한다.

인민대중은 자주성을 지향하고 사회발전에서 진보적역할을 수행하지만 언제나 자기 운명을 자기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자주적인민으로 되는것은 아니다. 수령의 사상과 령도밑에 의식화, 조직화되고 참다운 혁명군대를 가진 인민만이 사회와 력사를 자기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전진시켜나가는 자주적인민으로 될수 있다.

자주적인민은 우선 의식화, 조직화된 인민이다.

인민이 의식화, 조직화된다는것은 인민대중이 수령의 사상에 기초하여 자기의 사회계급적처지와 힘을 깨닫고 수령의 두리에 하나의 조직된 력량으로 결속된다는것이다. 수령은 인민대중의 자주적지향과 요구, 그 실현을 위한 과학적인 전략전술을 반영한 혁명사상을 내놓은 사상리론의 영재이며 인민대중을 조직적전일체로 묶어세우는 단결의 중심이다. 수령을 중심으로 조직사상적으로 통일단결된 인민대중만이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다.

자주적인민은 또한 총대를 틀어쥔 인민이다.

총대를 틀어쥔 인민이란 제국주의와 반동들의 반혁명적폭력을 짓부실수 있는 강력한 총대, 혁명군대를 가진 인민이다. 원래 자기의 자주적지향과 요구를 실현하기 위한 인민대중의 혁명투쟁은 반혁명세력과의 힘의 대결을 동반한다. 때문에 제국주의를 비롯한 혁명의 원쑤들의 반혁명적폭력을 짓부실수 있는 혁명의 총대, 혁명군대를 가지지 못한 인민은 자기 운명을 성과적으로 개척할수 없으며 노예의 비참한 처지를 면할수 없다. 혁명군대에 의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적지위가 보장되고 존엄이 지켜지며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이 마련되고 담보된다. 결국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등장한 자주적인민이란 곧 총대를 틀어쥔 인민이다.

탁월한 수령을 모시는것은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가는 자주적인민으로 되기 위한 결정적요인이다.

수령에 의하여 인민대중을 의식화, 조직화할수 있는 조직사상적기초가 마련되며 참다운 인민의 군대, 혁명군대가 창건되고 강화발전되여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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