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선​

(1923.11.27-1994.7.8)

항일혁명투사, 군사활동가.

주체22(1933)년 가을부터 장백현 19도구에서 농사를 하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령도하신 항일무장투쟁의 영향밑에 점차 혁명의 진리를 깨닫게 되였으며 주체26년 6월에 조선인민혁명군에 입대하여 그후 림강현 6도구전투와 쌍산자전투, 돈화현 륙과송전투를 비롯한 여러 전투에 참가하여 용감히 싸웠다.

해방후 보안간부훈련소 군관, 조선인민군 대대장으로 활동하면서 새 조선의 혁명무력건설에 기여하였다.

주체39년 8월부터 민족보위성 부상, 조선인민군 사단장으로 활동하면서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를 이룩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였다.

그후 조선인민군 려단장, 사단장, 부군단장, 군단장, 집단군 참모장, 총참모부 부총참모장으로 활동하면서 우리 당의 혁명무력을 강화하고 인민군대의 전투기술수준을 높이는데 공헌하였다. 주체71년부터 사회안전부 부부장으로 사업하였다.

주체78년부터 강건종합군관학교 교장으로서 인민군대의 전투력을 강화하기 위한 골간들을 키워 내는데 기여하였다.

주체55년 10월부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 위원이였으며 주체61년 12월부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였다.

김일성훈장(1972, 1982년)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칭호(1992년), 국기훈장 제1급을 비롯한 많은 훈장과 메달을 받았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크나큰 은정에 의하여 혁명렬사릉에 그의 반신상이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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