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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장군의 노래》

주체35(1946)년에 창작된 혁명송가.  (리찬 작사, 김원균 작곡)

김일성장군의 노래》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해방된 조국에서 높이 우러러 모시게 된 기쁨과 감격, 환희가 하늘땅에 차고넘치던 력사적시기에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우리 인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 절대적인 신뢰와 열화와 같은 충성심을 행진곡적이면서도 경건하고 숭엄한 송가적인 선률에 담아 통속적으로 형상한 불멸의 혁명송가이다.

 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는 위대한 수령님을 끝없이 흠모하며 높이 우러러모시고 따르는 주체시대 인민들의 숭고한 사상감정을 뜨거운 열정으로 충만된 음악으로 깊이있고 진실하게 형상함으로써 우리 인민들과 세계 혁명적인민들이 가장 사랑하고 즐겨부르는 명곡으로, 투쟁의 고무적기치로 되고있다.  

 

1. 장백산 줄기줄기 피어린 자욱
     압록강 굽이굽이 피어린 자욱
     오늘도 자유조선 꽃다발우에 
     력력히 비쳐주는 거룩한 자욱
     (후  렴)                  
     아 그 이름도 그리운 우리의 장군
     아 그 이름도 빛나는 김일성장군

 

  2. 만주벌 눈바람아 이야기하라
     밀림의 긴긴 밤아 이야기하라
     만고의 빨찌산이 누구인가를 
     절세의 애국자가 누구인가를
     (후  렴)                  

 

  3. 로동자대중에겐 해방의 은인
     민주의 새 조선엔 위대한 태양
     이십개 정강우에 모두다 뭉쳐 
     북조선 방방곡곡 새봄이 온다
     (후  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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