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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변도토벌작전》​

2017-08-11   김경희

일제가 1932년부터 1940년대초까지 동변도지역에서 항일무장부대들을 대상으로 감행한 여러차례의 《토벌》작전이다.

동변도는 중국 안도현으로부터 복현지방에 이르는 압록강연안의 20개현을 포괄하는 지대를 말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21(1932)년 4월 반일인민유격대를 창건하신데 겁을 먹은 일제는 《동변도토벌작전》이라는것을 감행하기 시작하였다.

일제의 토벌작전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백두산근거지를 창설하고 그에 의거하여 무장투쟁을 넓은 판도에로 확대강화해나가시는데 따라 더욱더 악랄해졌으며 규모도 나날이 확대되였다.

일제는 1936년 10월 통화에 《토벌사령부》를 설치하고 그의 지휘밑에 《동변도토벌작전》을 근 3년간에 걸쳐 대규모적으로 여러차례 감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뛰여난 군사적지략과 탁월한 령군술로 일제의 《토벌》작전을 걸음마다 분쇄해버리시였다.

이렇게 되자 일제는 1939년 가을에 관동군직속으로 《노조에토벌사령부》를 길림에 설치하고 《동변도토벌작전》, 《삼성토벌작전》이라고 부르는 대규모의 《토벌》작전을 또다시 벌리였다.

일제는 이번에도 《토벌》작전의 주되는 목표를 조선인민혁명군 사령부에 두고 20만의 대병력을 동원하였다.

그러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인민혁명군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일제의 《토벌》작전은 1941년 3월에 완전히 파탄되고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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