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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

2017-04-05   김국철

미제침략군의 대형간첩비행기 《EC-121》이 우리 나라 령공깊이 침입하여 범죄적인 정탐행위를 감행하던중 조선인민군 비행대의 징벌을 받아 격추당한 사건이다.

미제침략자들은 1968년 1월 《푸에블로》호사건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대신 극히 도발적인 군사연습소동을 벌리는 한편 남조선에서 침략무력과 괴뢰군병력을 계속 증강하고 각종 신형무기와 작전물자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였으며 1969년 4월 15일에는 대형간첩비행기 《EC-121》을 우리 나라 령공에 침입시켜 범죄적인 정탐행위를 감행하였다.

적들의 《보복》에는 보복으로, 전면전쟁에는 전면전쟁으로 대답할것이라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신념과 의지를 심장에 새기고 조국의 령공을 경각성있게 지키던 우리 비행대는 주체58(1969)년 4월 15일 우리 나라 령공을 불법침입하여 적대적인 정탐행위를 감행하던 미제의 대형간첩비행기 《EC-121》을 고공에서 단방에 박살내고 말았다. 우리의 령공을 불법침입한 미제의 대형간첩비행기에 대하여 단호한 반격을 가한것은 국제법에 완전히 부합되는 자위적조치이며 침략자들에 대한 응당한 징벌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제침략자들은 저들의 간첩비행기가 공해상공에서 《합법적인 정찰활동에 종사》하다가 격추된듯이 사실을 외곡하면서 우리 공화국을 공공연히 위협공갈하였다. 공화국정부는 성명을 발표하여 미제의 호전적인 발언과 침략적기도를 폭로규탄하였다. 미제의 대형간첩비행기 《EC-121》의 격추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제시하신 우리 당의 선군혁명로선과 자위적군사로선의 정당성과 그 생활력을 뚜렷이 보여주었으며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을 온 세상에 과시하였다.

또한 새 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고있던 미제침략자들에게 심대한 타격을 주었으며 반제반미투쟁에 일떠선 세계 혁명적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적힘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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