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2018-04-15 10:06:14   박현
중국 베이징 - 대학생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태양의 존함으로 칭송받으신 때는 구체적으로 언제부터인지, 거기에 담겨진 깊은 뜻을 다시 새겨봤으면 합니다.
김충일 | 김일성방송대학 |       2018-04-16 16:11:20
이에 대해서는 우리민족강당홈페지에 있는 《민족의 태양 김일성동지》제1장 2절 《민족이 드린 태양의 존함》에 비교적 구체적으로 언급되여있습니다.
다만 이 기회에 꼭 상기시킬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귀하신 존함은 1930년에 온 겨레가 드린 태양의 존함이라는것입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길림을 중심으로 혁명활동을 본격적으로 벌려나가실 때에 김혁, 차광수, 최창걸을 비롯한 새 세대청년공산주의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새별로 우러르면서 一星(일성), 즉 한별이라고 칭송해마지 않았습니다. 그때에 바로 혁명시인 김혁이 혁명송가《조선의 별》을 창작하여 널리 보급하였습니다.
그 이후 새 세대 청년공산주의자들과 변대우로인(최일천의 장인)을 비롯한 오가자마을 유지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 되여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한일(一)자, 별성(星)자 대신 날일(日)자와 이룰성(成)자로 된 태양의 존함을 그이께 지어드리였던것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께 태양의 존함을 드린것은 나라를 찾자면 2천만 민중이 합심해야 하며 2천만 민중을 한마음한뜻으로 뭉치게 하자면 령도의 중심, 통일단결의 중심이 있어야 한다는 진리를 뼈에 사무치도록 깨달았기때문이였습니다.
이러한 력사적사실을 통하여 우리 겨레는 세계위인사의 그 어느 갈피에도 위대한 수령님과 같이 10대의 나이에 온 겨레의 기대와 념원이 담긴 태양의 존함을 받으신분은 없다는것을 잘 알수 있습니다. 
보안문자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