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의 홈페지들에서 《보루》와 《의리의 전역》, 《존엄》​​을 비롯해서 총서 《불멸의 력사》의 표제를 단 장편소설들을 여러건이나 감명깊이 읽었습니다. 소설들을 읽으며 김일성주석님의 혁명력사를 형상한 총서 《불멸의 력사》가 어떤 연원으로 나오게 되였는지 알고싶었습니다.
미래 [ - ] 2019-09-23 09:38:07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김윤성 | 김일성방송대학 |       2019-09-25 12:35:15
《불멸의 력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불멸의 혁명업적, 고매한 풍모를 반영한 장편소설들로 이루어진 총서의 제목입니다.
일찌기 열네살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인간으로서 겪을수 있는 그 모든 희생과 아픔, 고난과 시련을 다 이겨내시며 나라의 해방을 안아오시였고 이 땅우에 인민의 념원이 꽃핀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워주신 어버이수령님은 진정 희세의 위인,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위대한 태양이십니다.
하기에 우리 인민들과 세계 진보적인류는 어버이수령님의 고귀한 한평생의 력사를 천세만세 길이 전하기 위하여 장편소설들을 창작할것을 간절히 념원하였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절절한 지향과 념원을 헤아려 수령님의 형상을 창조하는것을 주체문학건설의 기본으로, 첫째가는 과업으로 내세워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과 불멸의 혁명업적을 대서사시적화폭으로 폭넓게 형상한 총서형식의 작품을 쓰며 그 표제를 《불멸의 력사》로 할데 대하여 밝혀주시였습니다. 그리고 수령님의 혁명력사를 형상한 장편소설들을 창작함에 있어서 그 하나하나가 상대적으로 독자성과 특색을 가진 하나의 완결된 작품으로 되게 할데 대하여서도 가르쳐주시였습니다.
그리하여 《불멸의 력사》라는 총 표제밑에 우리 혁명의 시원이 열리던 시기로부터 시작하여 항일혁명투쟁시기, 새 조국건설시기, 조국해방전쟁시기를 비롯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 전과정을 담은 수많은 장편소설들이 창작되게 되였습니다.
총서 《불멸의 력사》의 첫 작품은 장편소설 《1932년》입니다.
이를 출발점으로 하여 우리 혁명의 시원이 열리던 시기로부터 시작하여 준엄하고 간고한 시련을 헤치며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던 항일혁명투쟁의 뜻깊은 년대들을 예술적으로 재현한 장편소설 《닻은 올랐다》, 《혁명의 려명》, 《은하수》, 《대지는 푸르다》, 《봄우뢰》, 《근거지의 봄》, 《혈로》, 《백두산기슭》, 《압록강》, 《위대한 사랑》, 《잊지 못할 겨울》, 《고난의 행군》, 《두만강지구》, 《준엄한 전구》, 《붉은 산줄기》, 《천지》 등과 해방후 혁명발전의 매 단계마다에서 주체적인 혁명로선과 방침을 제시하시고 우리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만 이끌어오신 어버이수령님의 령도의 현명성과 고매한 덕성을 감명깊게 형상한 《개선》, 《빛나는 아침》, 《열병광장》, 《조선의 봄》, 《삼천리강산》, 《50년여름》, 《푸른 산악》, 《조선의 힘》, 《승리》, 《대지의 전설》, 《번영의 길》, 《영생》 등이 창작되였습니다.
총서 《불멸의 력사》의 창작은 로동계급의 수령형상창조에서 참다운 본보기로 됩니다.
우리 나라에서 총서 《불멸의 력사》의 창작은 소설문학에서 새로운 총서형식을 개척한것으로 하여 인류문예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기였으며 거대한 업적을 이룩한것으로 됩니다.
CAPTCHA Image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