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말에 일제가 조작한 《국민정신총동원조선련맹》이란 과연 어떤 단체였는지 구체적인 설명을 부탁합니다.


珍珠 [ 단동 - 학생 ] 2018-12-03 11:20:23
백현철 | 김일성방송대학 |       2018-12-05 17:44:06
《국민정신총동원조선련맹》은 일본제국주의자들이 대륙침략전쟁을 확대하고 조선인민에 대한 식민지적폭압과 략탈을 강화할 목적으로 조작해낸 파쑈적인 반동단체이다. 일제는 중일전쟁도발후 일본에서 벌려오던 《국민정신총동원운동》을 조선에까지 확대할 목적으로 1938년 7월 7일에 당시 일제의 조선《총독》을 《총재》로 하고 《총독부정무총감》을 《부총재》로 하는 《국민정신총동원조선련맹》을 조작해냈습니다. 일제는 1940년 10월부터 이 《조직》의 명칭을 《국민총력조선련맹》으로 고치고 조선에서 《국민정신총동원운동》을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놈들은 이 《련맹》의 조직체계를 저들의 식민지통치체계와 일치시키고 《련맹》의 《중요단위》들에 현역륙군장교들을 배치함으로써 강권과 무력의 《힘》에 의거하여 파쑈적인 《국민정신총동원운동》을 벌려나갔습니다. 이 반동단체는 조선인민의 반일사상과 민족자주의식을 마비시키고 그들에게 《천황》숭배사상과 침략사상을 고취하며 조선인민의 반일민족해방운동을 야수적으로 탄압하고 그들에 대한 략탈을 강화하는데서 악질적인 역할을 놀았습니다. 
《국민정신총동원조선련맹》은 1945년 8월 일제의 패망과 함께 없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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