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항일무장투쟁시기 해방지구형태의 유격근거지와 함께 반유격구들을 창설하도록 하셨는데 이에 대해 독창적인 사상의 실천이라고 리해해도 되겠는지 알고싶습니다.
박현 [ 중국 베이징 - 대학생 ] 2018-10-05 14:38:42
김충일 | 김일성방송대학 |       2018-10-08 17:45:33
정확히 리해하였다고 봅니다. 항일무장투쟁시기 해방지구형태의 유격근거지와 함께 반유격구를 결합할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은 유격근거지문제를 우리 혁명실천의 구체적요구에 맞게 독창적으로 해명하신 사상입니다.
반유격구는 형식상으로는 적들이 통치하는 지역이였지만 내용상으로는 유격대와 혁명조직이 장악하고 지도하는 혁명화된 지역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방지구형태의 유격근거지와 함께 반유격구를 창설하도록 하신것은 한마디로 말하여 해방지구형태의 유격근거지를 보위하고 유격대의 군사활동범위를 확대해나가자는데 있었습니다.
유격대가 본격적인 군사작전에로 이행하자면 근거지방위에서 안고있는 부담을 줄여야 하는데 이 부담을 줄이자면 완전유격구주변에 반유격구들을 대대적으로 늘이며 이러한 반유격구들이 유격구를 옹위하도록 하여야 하였습니다.
반유격구를 창설해야 적통치구역의 광범한 군중을 쟁취하고 그들의 적극적인 지지성원밑에 무장투쟁을 넓은 지대에서 활발히 벌려나갈수 있었습니다.
유격근거지건설에서 완전유격구역과 함께 반유격구창설을 결합시켜나간 전례는 다른 나라의 유격전쟁경험에는 없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혁명가들에게 있어서 혁명의 책원지를 튼튼히 보위하면서 항일무장투쟁을 확대할수 있는 유일한 길은 완전유격구주변과 북부조선일대에 반유격구를 창설하는것이라는 독창적인 견해를 확립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때를 회고하시면서 만일 고전이나 뒤적거리며 탁상공론만 하였더라면 해방지구형태의 유격근거지외에 또 다른 형태의 유격근거지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것을 인식하는 정도에 머무르고 그 창설을 그토록 절감하고 빨리 다그치지 못했을수도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이처럼 유격근거지창설에서 유격구와 반유격구를 결합할데 대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은 유격전쟁에서 근거지문제를 완벽하게 밝힌 독창적인 사상이였습니다.
CAPTCHA Image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