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일무장투쟁시기 민중에게 의거하고 민중을 하나로 묶어세워 일제를 파멸에 몰아넣으신 김일성주석님의 령도의 비범성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알고싶습니다.
김시내 [ 청도시 - 연예인 ] 2018-09-03 16:21:04
김해 | 김일성방송대학 |       2018-09-05 19:26:40
항일무장투쟁초기에 일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이끄시는 항일유격대를 《창해일속》에 비하면서 당장 소멸할것처럼 날뛰였습니다. 당시 세계제국주의렬강의 하나였던 일제는 비행기, 땅크까지 동원하여 항일유격대《토벌》에 광분했습니다. 그러나 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면 백번 승리한다는 지론을 간직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무궁무진한 힘을 가진 인민이라는 강력한 성새에 의거하시여 그들을 각성시키고 묶어세워 전민항쟁력량으로 강화발전시켜 조국해방위업을 성취하시였습니다.
《우리 민족강당》에 게재된 연단 《조선인민혁명군은 결코 <창해일속>이 아니였다》에 보다 구체적인 내용이 서술되여있습니다. 참고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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