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이 사람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구체적으로 알고싶습니다.​
박성 [ 중국 심양시 - 학자 ] 2018-06-27 18:45:08
박준혁 | 김일성방송대학 |       2018-06-28 08:01:18
사람의 삶과 세계관은 깊은 련관을 가지고있다.
그것은 사람의 삶에 작용하는 가장 중요한 사상정신적요인이 세계관이기때문이다.
사람은 일정한 세계관을 가지고 살아나간다. 사람의 활동에서 결정적역할을 하는것은 사상의식이며 사람의 생활은 언제나 세계관의 영향밑에 진행된다.
그런것만큼 어떤 세계관을 가지고 생활하는가에 따라 사람의 삶은 사회적인간의 본성적요구에 맞는 값높은것으로 될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수도 있다.
실례로 종교적세계관에 물젖은 사람들은 현실생활에서 겪는 모든 불행과 고통, 재난을 《신》의 뜻으로 여기고 죽은 다음 《천당》이나 《극락세계》에 간다는 허황한 교리에 속아넘어가 맹목적인 신앙생활로 한생을 보낸다. 그런가하면 숙명론을 고취하는 온갖 관념론적, 형이상학적세계관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모든것을 《정해진 운명》이나 타고난 《팔자》탓으로 여기면서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을 외면하고 착취자들과 억압자들의 온순한 희생물로서 한생을 마쳤다.
또한 개인주의를 고취하는 세계관을 가진 사람들은 예나 지금이나 개인의 리익과 안락이라는 자막대기로 모든 인간관계와 생활을 재며 사회와 집단,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 대해서는 안중에도 없고 오직 개인적인 치부와 향락만을 유일한 삶의 목적으로 삼고 거기에만 몰두하면서 살며 그것을 생활의 《락》으로, 《행복》으로 여긴다.
이것은 패륜패덕이 살판치는 남조선사회에서 최순실과 같은 한갖 도깨비무당의 꼭두각시가 되여 《국정》을 롱락하다 못해 수백명의 어린 꽃망울들이 피여도 못보고 차디찬 바다속에 수장되여 숨져가고있던 그 시각 그에 대해 뻔히 알고있으면서도 얼굴주름살을 없애는 근육수축주사를 맞고 무려 7시간동안이나 청와대안방에 자빠져 제 하나만의 향락만을 추구하다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박근혜역적패당의 비참한 운명을 두고도 잘 알수 있다.
민족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서푼짜리 제 운명만을 생각하며 한피줄을 나눈 동족을 모해중상하다못해 전세계가 지지찬동하는 판문점선언에 대해서는 《위장평화쇼》니, 《무조건적인 핵페기》니 하고 앞장에서 피대를 돋구어대며 날뛰는 민족반역자 홍준표의 행태를 두고서도 잘 알수 있다.
온 겨레가 힘을 합쳐 력사적인 판문점선언리행에 떨쳐나 평화와 번영, 통일에로 나가야 할 때 민족내부에 아직까지 이러한 인간추물, 인간오작품이 살아숨쉬며 발광한다는것은 민족의 수치가 아닐수 없으며 찌그러진 사고를 가진자들이 민족을 위해, 통일을 위해 그 어떤 좋은 일을 할수 없다는것은 자명하다.
사람은 옳바른 세계관을 가질 때 나라와 민족을 위한 좋은 말을 할수 있고 옳은 일도 할수 있다.
사람이 사회적인간의 본성에 맞는 값높은 삶을 빛내이자면 혁명적세계관을 세워야 한다.
혁명적세계관이 선 사람은 세계를 과학적으로 인식할수 있고 사물현상을 철저히 계급적립장에서 분석판단하며 혁명의 리익에 맞게 행동할수 있다. 혁명적세계관이 선 사람은 혁명사상과 어긋나는 온갖 낡은 사상의 영향에도 흔들리지 않고 견결히 투쟁할수 있으며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위한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 몸바쳐 나설수 있다.
결국 사람은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세계관을 가져야 세계와 자기 운명에 대한 옳바른 견해와 관점, 태도를 가지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위한 혁명투쟁에 적극 참가할수 있으며 사회와 집단,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서 사회적인간의 값높은 삶을 빛내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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