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대의 성격에 대한 일반적개념과 조선인민군의 본질적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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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방송대학 강좌장 김희남, 김증손

△ 군대의 성격에 대한 일반적개념과 조선인민군의 본질적성격

ㅡ 일반적개념

어느 계급, 어느 사회적집단의 무장력인가 하는것.

○ 반인민적인 군대

착취제도를 무력으로 옹호하는 침략군대

○ 정의로운 인민의 군대

절대다수 근로대중이 주인으로 되여있는 사회제도를 무력으로 보위하는 군대

ㅡ 조선인민군의 본질적성격

○ 정의로운 인민의 군대

○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

△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의 본질적의미와 근거

ㅡ 의미

수령을 최고사령관으로 모시고 수령과 당의 령도를 받는 군대라는데 대해 정확히 리해하자면

○ 수령의 군대라는것과 당의 군대라는것은 별개의 문제가 아니라는것

○ 수령을 최고사령관으로 모신 군대라는것

ㅡ 조선인민군이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되는 근거

○ 수령의 주체적인 군건설사상에 의해 창건된 군대

○ 주체적인 군건설사상을 드팀없이 계승하면서 강화발전된 군대

△ 조선인민군의 본질적특징

ㅡ 수령결사옹위의 결정체

ㅡ 결사관철의 대오

ㅡ 혼연일체의 군대

 

 

조선인민군 군부대직속 기마중대 훈련장을 시찰하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

 

교원 1.

올해는 온 세상에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위용떨치는 영웅적조선인민군이 창건된 때로부터 70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이 뜻깊은 해에 인민군대에서는 혁명적당군으로서의 면모를 더욱 완벽하게 갖추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교원 2.

그래서 새해정초부터 《우리민족강당》 수강생들속에서는 조선인민군에 대해 옳바른 리해를 가지고싶어하는 많은 물음들이 제기되여오고있다. 그 질문들을 요약해보면 조선인민군의 고유한 특성을 알고싶어하는것이라고 볼수 있다.

교원 1.

이와 관련하여 대학에서는 뜻깊은 이날을 맞으며 《조선인민군은 세계가 경탄하는 유일무이한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라는 론제로 대담형식의 특강을 준비하게 되였다.

먼저 《우리민족강당》에 해연으로 등록된 미국 로스안젤스에서 살고있는 재미동포가 지난 2월 1일에 올린 물음을 소개하겠다. 그는 《세계의 그 어느 나라에도 수령의 군대,당의 군대로 불리우는 군대는 없습니다. 그러면 왜 유독 조선인민군만이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되는지 그 리유가 무엇인가?》 이렇게 질문해왔다.

이 질문은 사실상 조선인민군에 대한 총적인 표상을 가지는데서 출발적기초로 되는 물음이라고 생각된다.

교원 2

그렇다. 다시말해서 조선인민군이란 어떤 군대인가 하는 개념을 정립하는데서 제기되는 물음이라고 보아야 한다.

아시는것처럼 계급사회의 발생과 함께 세상에 군대라는 특수한 사회적집단이 생겨난 이래 여러가지 류형의 무장력이 존재해왔지만 그 계급적성격은 같지 않았다.

군대의 성격문제는 한마디로 말해서 그 군대가 어느 계급, 어느 사회적집단의 무장력인가 하는 문제이다.

교원 1.

이런 관점에서 보면 크게 두가지로 갈라볼수 있다. 하나는 극소수 특권계층을 위해 절대다수 근로인민을 억압하고 착취하는 제도를 무력으로 옹호하면서 약소민족과 다른 나라 령토를 침략할 목적밑에서 무어진 군대가 있다. 이런 군대는 그 성격에 있어서 반인민적인 군대로 된다. 다른 하나는 절대다수 근로대중으로 이루어져있고 그들이 주인으로 되여있는 사회제도를 무력으로 수호하기 위한 군대이다. 이런 군대는 정의로운 인민의 군대로 된다.

교원 2.

이런 견지에서 보면 조선인민군은 명백히 정의로운 인민의 군대이다. 그렇지만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서의 조선인민군의 고유한 특성이랄까, 그 본태는 이런 일반적인 설명으로서는 완전한 리해를 정립할수 없다는데 문제가 있는것이다.

교원 1.

이에 대해서는 마땅히 주체의 혁명관을 자대로 해서만이 설명될수 있다.

혁명의 주체는 수령, 당, 군대와 인민의 통일체로서 혁명군대와 수령, 당, 인민은 뗄래야 뗄수 없는 혼연일체를 이룬다. 이런 각도에서 볼 때 조선인민군을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 인민의 군대라고 하는 바로 여기에 조선인민군의 고유한 특성, 본태가 있는것이다.

그럼 이제부터 조선인민군을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라고 하는 그 본질적의미와 근거에 대해 구체적으로 론해보자.

교원 2.

△ 먼저 조선인민군이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라는 그 의미에 대해 보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군대는 당의 군대,수령의 군대,최고사령관의 군대입니다.》라고 교시하시였다.

한마디로 정의하면 조선인민군이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라는것은 수령을 최고사령관으로 모시고 수령과 당의 령도를 받는 군대라는것이다.

 

이에 대해 정확히 리해하자면 두가지 문제점에 주목을 돌려야 한다.

그것은 우선 조선인민군이 수령의 군대라는것과 당의 군대라는것은 별개의 문제가 아니라는것이다.

주체의 혁명리론에서는 로동계급의 당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는 정치적참모부이고 당의 령도자는 수령이라고 밝히고있다.바로 그렇기때문에 조선인민군에 대한 당의 령도는 수령의 령도로 된다. 조선인민군이 당의 군대라는것은 곧 수령의 군대라는것을 의미하게 되는것이다.

교원 1.

다른 하나의 주목되는 문제는 수령을 최고사령관으로 모신 군대라는것이다.

돌이켜보면 군사에서 지휘의 중요성은 어느 시대, 어느 나라에서나 공인되여있었고 력사무대에 군대가 출현한 때로부터 그 어느 군대에나 최고지휘관은 있었다.그렇지만 개인에 불과한 최고지휘관이 아니라 혁명의 최고뇌수이고 사회정치적생명체의 중심인 탁월한 수령을 최고사령관으로 모신 군대는 이 세상에 오직 우리 조선인민군밖에 없다.

교원 2.

△ 그럼 계속해서 조선인민군이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되는 근거에 대해 보기로 하자.

이에 대해서는 마땅히 조선인민군의 창건과 강화발전, 지도사상 그리고 사명과 임무에 대한 리론적해명을 하여야 하겠지만 《우리민족강당》수강생들의 서로 다른 지적수준과 특성을 고려해서 기본적인 근거로 되는 첫번째 문제만을 가지고 통속적으로 론하는것이 좋을것 같다.

교원 1.

조선인민군의 창건과 강화발전과정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가 군건설의 모든 분야에 구현되는 과정이다. 이런 견지에서 보면 수령의 주체적인 군건설사상에 의해서 창건된 군대이고 또 그 사상을 철저히 계승하면서 강화발전된 군대라는 두측면으로 근거를 구체화할수 있다고 본다.

교원 2.

○ 조선인민군은 무엇보다도 위대한 수령의 주체적인 군건설사상에 의해 창건된 군대이여서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된다.

주체의 군건설사상의 핵은 무기만능의 군건설사상이 아니라 사람중심의 군건설사상이다. 이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것을 군건설에 구현하신 사상으로서 항일혁명투쟁시기 조선인민혁명군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구현돼서 우리 혁명무력건설의 빛나는 전통으로 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후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이룩하신 주체적인 군건설사상의 고귀한 업적과 전통에 기초하여 지체없이 정규적혁명무력을 조직하시였다. 그래서 마침내 주체37(1948)년 2월 8일에는 평양에서 조선인민군 열병식이 성대히 거행됐고 주체형의 첫 혁명적정규무력의 탄생이 온 세상에 선포되였다.

교원 1.

조선인민군을 주체형의 정규적인 혁명무력으로 창건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70년대 중엽에는 전군주체사상화를 군건설의 총적과업으로 제시하시였다. 그리고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에는 전군에 위대한 장군님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기 위한 사업을 계획적으로 추진시키시여 조선인민군을 영원히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확고한 담보를 마련해주시였다.

교원 2.

○ 조선인민군은 수령의 주체적인 군건설사상에 의해 창건된 군대이여서뿐아니라 그 사상을 드팀없이 계승하면서 강화발전된 군대이여서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군건설사상을 일관하게 계승하셨을뿐아니라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더욱 발전풍부화하시였다.

1970년대 중엽에 전군 김일성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임무로 규정해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의 령도가 인민군대의 생명선이라고 하시면서 《위대한 수령님을 위하여 한목숨바쳐 싸우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근본원칙과 방도, 사상사업의 기본방향과 중심고리를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전군 김일성주의화를 위해 얼마나 심혈과 로고를 바치셨는가는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 자신께서는 인민군대를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더욱 강화발전시키기 위해 외진 산중초소나 섬구분대 할것없이 군인들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나 다 찾아가보았다고, 자신의 한평생은 군인들을 위한 한평생이라고 말할수 있다고 하신 교시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고 보아진다.

교원 1.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 필생의 일념을 심장에 새기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군건설사상과 리론을 더욱 심화발전시키시여 전군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목표로 제시하시였다. 그리고 전군 김일성-김정일주의화가 전면에 나선 군건설의 새로운 요구에 맞게 인민군대사상사업의 기본내용을 규정해주시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깊이 심어주기 위한 위대성교양에 선차적인 힘을 넣도록 하시여 조선인민군을 위대한 수령님의 군대, 위대한 장군님의 군대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는 리론적지침을 안겨주시였다.

교원 2.

참으로 주체적인 군건설사상과 리론을 창시하시고 끊임없이 심화발전시키시여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강화발전시켜주신 백두산천출위인들의 업적은 아무리 세월이 흐른다 해도 영원히 잊지 못할 불멸의 업적으로 된다.

교원 1.

재중동포로서 《우리민족강당》 수강생인 공철은 지난 1월 30일 《70년이라는 세월은 결코 짧은 나날이 아닙니다. 그 장구한 세월 세계는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서의 그 위용을 만천하에 과시하고있는 조선인민군의 면모에 경탄만을 보내고있습니다.》라는 글을 홈페지에 올렸다.

교원 2.

세계가 격찬해마지 않는 조선인민군의 면모라고 할까 그 본질적특징은 수령결사옹위의 결정체, 결사관철의 대오, 혼연일체의 군대라는것이다.

《혁명무력은 원수님 령도만 받든다》

○ 조선인민군은 우선 수령결사옹위의 결정체로 세인을 경탄케 하고있다.

수령결사옹위는 오늘 조선인민군 장병들이 한목소리로 웨치는 구호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위해서라면 한목숨 서슴없이 바치는것은 조선인민군의 제일가는 영광이다.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전군이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 오늘의 7련대가 되자!》,《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이 구호들은 수령결사옹위의 전위대오인 인민군대가 력사의 년대들에 높이 든 구호들이다.

교원 1.

조선인민군의 수령결사옹위의 참모습은 우리의 평범한 인민군군인들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초상화를 보위하기 위해 터지는 수류탄을 자기 몸으로 덮고 불타는 비행기와 운명을 같이하는 길도 주저없이 택한데서와 무섭게 타번지는 불길속에서 한몸이 그대로 방탄벽이 되여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인 구호나무들을 그러안고 고귀한 생을 마친데서도 찾아볼수 있다.

교원 2.

○ 조선인민군은 결사관철의 대오로 무적필승의 위용을 과시하고있다.

우리 인민군군인들은 언제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과 지시를 삶의 요구, 최상의 믿음으로 받아안고 무한한 헌신성과 희생성을 발휘하여 끝까지 관철하고있다.

교원 1.

위대한 장군님의 명령을 관철하기 전에는 조국의 푸른 하늘을 보지 말자는 심장의 구호를 높이 든것도,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일념으로 혁명적군인정신을 창조한것도,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이라면 몇십년이 걸려야 할 희천발전소를 몇해동안에 건설하고 릉라인민유원지와 마식령스키장, 라선의 백학동마을이며 려명거리를 비롯해서 조국땅 방방곡곡에 기념비적창조물들과 인민생활에 이바지하는 수많은 사회주의재부들을 단숨에의 정신으로 일떠세우는것도 다 우리 인민군대이다.

교원 2.

조선인민군은 최고사령관과 인민군장병들이 혈연의 정과 의리로 굳게 뭉쳐진 혼연일체의 군대로서 세계의 그 어느 나라 군대도 오를수 없는 숭고한 경지에 이른 군대이다.

교원 1.

최고사령관을 군직으로만이 아니라 사상과 뜻으로 따르고 정과 의리로 받드는것은 조선인민군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고결한 정신세계이다.

수령은 전사들을 위해 심신을 다 바치고 군인들은 당과 수령을 친어버이로 믿고따르는 숭고한 의리의 화폭들이 다름아닌 조선인민군에서 꽃펴나고있다.

그 숭고한 의리의 화폭들이 어떤것이겠는가.

조국의 한끝에서 성스러운 군사복무의 나날을 묵묵히 보내고있는 사랑하는 전우들을 찾아 작은 목선을 타고 날바다를 헤쳐가시고 적아대결의 최전방인 판문점초소며 지어 적진까지의 거리가 불과 350m밖에 되지 않는 위험천만한 곳에까지 서슴없이 나서신 최고사령관동지

군사임무수행중 돌아오지 못한 한 비행사를 잊지 못해하시며 그의 안해에게 남편의 마지막비행모습을 찍은 사진과 위로의 편지를 보내주시고 희생된 해군용사들의 고귀한 삶을 영생의 언덕에 내세워주시려고 몸소 묘주까지 되여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이시다.

교원 2.

그리고 최고사령관을 맞이한 초소들마다에서는 그이를 모신 환희에 넘쳐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떠나시는 그이를 바래드리며 허리치는 바다물에 서슴없이 뛰여드는 화폭들이 펼쳐지지 않았는가.

정녕 최고사령관과 군인들이 한덩어리가 된 이런 화폭들이야말로 진정한 혈연의 모습이라고 할수 있다.

교원 1.

이뿐이 아니다.

자위적핵무력강화의 길에서 최고사령관이 직접 결사대원이 되시여 온넋과 심장을 바쳐 민족사에 특기할 성공적인 사변들을 안아오시고도 그 기쁨과 영광을 고스란히 전사들에게 돌려주시고 공훈을 세운 전사들을 얼싸안아주기도 하시고 몸소 등에 업어도 주시는 위대한 화폭들은 진정 이 세상 어느 군대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혼연일체의 화폭들이다.

교원 2.

참으로 조선인민군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와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사상과 뜻을 같이하며 힘차게 나아가는 진정한 전우부대, 당의 군대, 최고사령관의 군대이다.

바로 이것이 세상에서 유일무이한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인 조선인민군의 참모습이고 그 어느 나라 군대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조선인민군의 본질적특징이다.

교원 1.

강의를 마감지으면서 더욱 깊이 새기게 되는것은 대를 이어가며 절세의 위인들을 위대한 수령으로, 탁월한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조선인민군의 행운중의 행운이며 민족의 대행운이라는것이다.

교원 2.

하기에 세상사람들은 조선인민군을 당할 군대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고 하면서 이것은 현시대의 진리이고 과학이라고 한목소리로 확신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무진막강한 혁명강군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분류명 제 목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인민군창건에 즈음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인민군대는 이 구호를 더 높이 들고 나아가야 한다​​
위인일화 하나로 이어진 사랑의 길
《해병장갑》​
소중히 간직된 친근하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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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잠에 든 병사들
화면음악 김일성대원수 만만세
경음악과 노래련곡-《무장으로 받들자 우리의 최고사령관》
이 강산 높은 령 험한 길우에
노래하라 전선길아
장군님 옹위하는 방탄벽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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