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남새부문 과학기술토론회-2019》 페막

지난 11일에 개막되였던 《온실남새부문 과학기술토론회-2019》가 페막되였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세계적발전추세에 맞게 새로운 기능성남새품종들의 육종도입과 남새생산의 집약화, 현대화실현을 기본으로 하여 과학연구성과 및 기술경험발표회, 과학기술강의 및 실기강의 등이 진행되였다.

과학연구성과 및 기술경험발표회에서는 《고추의 재배력사와 매운 맛에 대한 연구》, 《영양가와 생산성이 높은 남새품종들과 다수확재배기술》, 《태양열온실에서 고리형순환생산체계를 받아들인 경험》, 《남새나무의 특성과 재배기술》, 《온실에서 배추, 무우의 높은 두둑재배방법》 등의 제안들이 우수하게 평가되였다.

《온실에서 도마도밀식재배효과》, 《기능성남새에 대하여》를 비롯한 강의들은 남새생산과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서 실천적의의가 큰것으로 하여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페막식이 26일 농업연구원 평양남새과학연구소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덕동지와 농업연구원 원장 김광욱동지, 관계부문, 온실남새생산부문 일군들, 연구사, 재배공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우수한 평가를 받은 참가자들에게 증서가 수여되고 해당한 시상이 있었다.

조선과학기술총련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계희남동지는 페막사에서 모든 참가자들이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우리 나라의 기후풍토에 맞으면서도 생산성과 영양가가 높은 여러가지 기능성남새품종들을 더 많이 육종도입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힘있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주체108(2019)년 6월 27일 로동신문

CAPTCHA Image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