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절경축 국가산업미술전시회 페막

태양절경축 국가산업미술전시회가 페막되였다.

전시회기간 참가자들은 산업미술을 주체적립장에서 창조적으로 발전시킬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미학성과 실용성을 유기적으로 결합시키기 위한 탐구전, 창조전을 힘있게 벌리는 과정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교환하였다.

모란봉-릉라인민유원지 공중삭도도안, 강냉이종합수확기도안, 녀자외투도안 등의 작품들이 간결성, 집중성, 상징성을 비롯한 산업미술의 특성을 잘 살려 높은 평가를 받았다.

페막식이 15일 국가산업미술전시회장에서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리주오동지, 교육위원회 위원장 김승두동지, 경공업상 최일룡동지, 지방공업상 조영철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창작가, 교원, 연구사, 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전시회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단위, 창작가들에게 상장과 메달이 수여되고 해당한 시상이 있었다.

페막사를 리주오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이번 전시회가 주체적산업미술발전에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빛내이고 나라의 산업미술을 최단기간내에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우며 자력갱생대진군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투쟁을 고무추동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모든 참가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창작전투를 힘있게 벌려 시대를 대표하는 명도안들을 더 많이 내놓을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주체108(2019)년 5월 16일 로동신문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CAPTCHA Image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