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차 철도성 과학기술축전 개막​

제34차 철도성 과학기술축전이 개막되였다.

전기, 기계, 정보운영, 건설, 전자자동화분과로 나뉘여 진행되는 이번 축전에는 철도운수부문의 과학자, 기술자, 3대혁명소조원, 교원, 연구사, 현장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자력갱생의 혁명정신,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원료와 연료, 설비의 주체화를 실현하며 철도수송수단들의 기술개조를 다그치는데 이바지한 100여건의 가치있는 성과자료들이 축전에 출품되였다.

축전기간 철도운수부문앞에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고 생산적앙양을 일으키는데 도움이 되는 과학기술성과발표회 및 전시회, 새 기술교류 등이 있게 된다.

4일에 있은 개막식에서는 연설이 있었다.

연설자는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철도운수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수송수단과 장비를 우리 식으로 설계제작하고 앞선 생산기술공정과 관리운영체계를 확립한것을 비롯하여 철도운수의 현대화, 정보화실현과 물질기술적토대강화에서 많은 성과들을 이룩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든 축전참가자들이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철도수송의 긴장성을 풀기 위한 과학기술성과들을 끊임없이 창조함으로써 수송능력과 통과능력을 높이는데 이바지할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축전장을 돌아보았다.

축전은 6일까지 진행된다.

 

주체108(2019)년 3월 5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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