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제4차 전국농업부문열성자회의 참가자들을 만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제4차 전국농업부문열성자회의 참가자들을 만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최룡해동지, 박봉주동지, 로두철동지, 박태덕동지, 김능오동지, 고인호동지, 리철만동지, 곽범기동지와 도당위원장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자나깨나 뵙고싶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게 된 크나큰 기쁨으로 하여 회의참가자들은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치 못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도착하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시며 나라의 농업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며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손저어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한평생 농장길, 포전길을 쉬임없이 걷고걸으시며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해결을 위해 마음써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심장에 새기고 사회주의전야에 풍요한 가을을 안아오기 위하여 깨끗한 량심과 애국의 구슬땀을 묻어가는 농업근로자들과 농촌초급일군들, 과학자, 기술자들의 수고를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의 농사제일주의방침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선봉적역할을 수행하여 공민의 최고영예인 로력영웅칭호를 수여받은 공로자들에게 다음해 농사를 더 잘 지어놓고 다시 만나자고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회의참가자들이 농업전선을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으로 정해준 당중앙의 의도를 깊이 명심하고 다수확농장, 다수확작업반, 다수확분조, 다수확농장원대렬을 끊임없이 늘여 온 나라에 알곡증산의 승전고를 더 높이 울려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제4차 전국농업부문열성자회의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의 정을 안고 격정의 환호를 올리면서 당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 과학농사열풍, 다수확열풍을 세차게 일으킴으로써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에 제시된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수행할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

 

주체107(2018)년 12월 29일 《로동신문》본사정치보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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