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책공업종합대학창립 70돐 국제학술토론회 진행

[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책공업종합대학창립 70돐 국제학술토론회가 19일과 20일에 진행되였다.

《교육과 과학연구, 생산의 일체화》라는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는 세계적인 과학교육발전에 이바지하는 백수십건의 과학기술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회개막식이 19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있었다.

개막식에는 교육위원회 위원장 김승두, 김책공업종합대학 총장 홍서헌, 대학의 일군, 교원, 연구사들과 끼릴 골로크바스뜨 로씨야 원동련방종합대학 부총장, 왕훈련 중국지질대학 부총장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대학, 과학연구기관, 단체의 대표단, 대표들, 해외동포학자들, 총련조선대학교대표단이 참가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총장은 개막연설에서 토론회를 통하여 참가자들이 과학과 교육을 발전시키는데 기여할수 있는 과학기술성과와 경험을 교환하고 서로의 뉴대를 두터이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교육위원회 위원장은 축하연설에서 세계 여러 나라들의 과학기술발전에 이바지하게 될 이번 토론회가 참가자들의 노력에 의하여 훌륭한 결실을 가져오게 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중국지질대학 부총장은 축하발언에서 김책공업종합대학창립 70돐을 맞이하는 대학의 교원, 학생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토론회는 지구과학 및 광업분과, 금속 및 재료분과, 기계 및 에네르기과학분과, 정보통신 및 자동조종분과, 측정 및 분석분과, 정보과학분과로 나뉘여 김책공업종합대학 전자도서관에서 진행되였다.

20일 토론회가 페막되였다.

토론회기간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는 국제학술토론회 참가자들을 위한 연회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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