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감자종자생산에 대한 민족토론회 진행

[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감자종자생산에 대한 민족토론회가 19일과 20일 농업연구원 평양남새과학연구소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농업연구원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 과학연구, 교육부문, 련관단위의 일군들, 연구사들과 주조 유럽동맹협조대표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 발언자들은 세계적으로 사람들의 건강장수에 유익하고 단위당 소출이 높은 감자에 대한 수요가 날로 높아지고있는 오늘 조선에서 감자종자생산과 다수확재배기술을 높이기 위한 연구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번 토론회가 감자종자생산분야에서 제기되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진지하게 토의하며 호상 협력과 교류를 보다 활성화하는 좋은 계기로 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이어 《무비루스감자종자생산추세와 발전대책》, 《수경온실에서 감자원종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연구》 등의 제목으로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감자의 새 품종육성과 종자생산을 늘이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과학리론적으로 해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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