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9월평양공동선언》에 서명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9월 19일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9월평양공동선언》에 서명하시였다.

서명식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김영철동지, 리수용동지, 인민무력상 륙군대장 노광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여정동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동지가 참가하였다.

남측에서는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김현철 청와대 경제보좌관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문재인대통령이 《9월평양공동선언》에 서명하시자 참가자들은 열렬한 박수갈채를 터쳐올리였다.

북남수뇌분들께서는 선언문을 교환하시고 《9월평양공동선언》의 탄생을 축하하여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력사적인 《9월평양공동선언》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에 맞게 4. 27판문점선언을 전면적으로 충실히 리행하여 북남관계발전을 더욱 가속화하며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로 된다.

이어 력사적인 판문점선언리행을 위한 북남군사분야의 합의서가 조인되였다.

우리측에서 인민무력상 륙군대장 노광철동지가, 남측에서는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합의서에 서명하였다.

주체107(2018)년 9월 20일 《로동신문》본사정치보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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