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청년과학기술성과전시회 페막

【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청년과학기술성과전시회가 페막되였다.

전시회에서는 평양시, 국가과학원 청년동맹위원회들에서 출품한 《교연실에 의한 양말생산방법》, 《삼천메기공장 통합생산체계》를 비롯한 70여건의 과학기술성과들과 기술혁신 및 창의고안제품들이 평가를 받았다.

전시회기간 참가자들은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리는 과정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교환하였다.

페막모임이 29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였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리충길동지, 청년동맹일군들, 청년과학자, 기술자들, 근로청년들, 3대혁명소조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페막모임에서는 우수한 평가를 받은 청년동맹조직들과 참가자들에게 우승기와 상장, 표창장과 발명증서 등이 수여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1비서 박철민동지가 페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청년동맹조직들이 앞선 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을 적극 따라배우고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추동하는 연구성과들과 기술혁신안들을 더 많이 내놓을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요구에 맞게 모든 청년들이 과학기술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발명과 창의고안의 명수, 기적과 혁신의 창조자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국청년과학기술성과전시회는 당이 제시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경제건설대진군에서 자력갱생정신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눈부신 성과를 이룩해나갈 청년전위들의 창조적열의를 잘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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