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차 국가발명전람회 개막​

 

제16차 국가발명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전람회에는 전국의 과학자, 기술자, 일군들, 발명가들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과학기술의 위력에 의거하여 공장, 기업소들의 현대화와 생산활성화를 위한 투쟁과정에 이룩한 1 000여건의 발명기술들이 실물과 모형, 도해 등의 형태로 출품되였다.

전람회기간 지적제품류통사업과 지적소유권에 대한 사회적인식을 높여주는 실무강습, 기술발표회가 진행되며 가치있는 발명기술들에 대한 자료봉사도 있게 된다.

개막식이 3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성동지와 내각부총리 임철웅동지, 교육위원회 위원장 김승두동지, 국가과학원 원장 장철동지, 관계부문, 성, 중앙기관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 발명가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리충길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전람회를 계기로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는 발명창조사업을 적극화하고 지적제품류통사업을 활발히 벌려 생산과 건설을 힘있게 추동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

전람회는 13일까지 진행된다.

주체107(2018)년 8월 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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