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남새부문 과학기술토론회-2018》 페막​

《온실남새부문 과학기술토론회-2018》이 페막되였다.

《온실남새농사열풍, 다양한 남새품종의 육성과 도입》이라는 주제로 11일부터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지난해 다양한 품종을 온실남새생산에 받아들여 이룩한 좋은 성과들과 경험들이 발표되였으며 맛있고 영양가높은 남새품종의 재배 및 채종기술을 확립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기본으로 하여 과학기술강의, 실기강의들이 있었다.

새로 육종된 양배추, 도마도 등의 생물학적특성과 재배기술을 반영한 론문들을 비롯하여 실천적의의가 큰 과학기술제안들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26일 농업연구원 평양남새과학연구소에서 진행된 페막식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덕동지와 농업성 부상 리재현동지, 농업연구원 원장 김광욱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온실남새생산부문과 과학, 교육기관들의 과학자, 기술자, 재배공들이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이번 과학기술토론회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참가자들에게 증서가 수여되였으며 해당한 시상도 있었다.

조선과학기술총련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계희남동지는 페막사에서 모든 참가자들이 토론회기간에 습득한 과학기술과 재배방법들을 생산실천에 적극 받아들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주체107(2018)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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