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박사휘장 새로 제정, 수여식 진행

 

[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박사휘장이 새로 제정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학위학직수여제도를 수립하여주신 70돐을 맞으며 전국의 박사들에게 휘장이 수여되게 된다.

박사휘장에는 지식인들을 끝없이 아끼고 내세워주는 어머니당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이 어려있다.

길이 30㎜, 너비 27. 5㎜의 금색타원형인 휘장의 중심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장이 부각되고 그 둘레는 월계수로 장식되여있으며 그 아래부분에는 《박사》라는 글자가 새겨져있다.

평양시안의 박사들에 대한 휘장수여식이 29일 김일성종합대학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지식인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서기장 강춘금동지가 수여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박사휘장을 잘 만들어 박사들에게 수여해주도록 크나큰 은정을 돌려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박사휘장에는 더 많은 과학연구성과를 이룩하여 인민의 사랑을 받는 시대의 선도자가 되기를 바라는 우리 당의 크나큰 신임과 기대가 담겨져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박사들이 가슴에 빛나는 휘장을 온 나라 인민들이 지켜보고있다는것을 한시도 잊지 말고 당이 알고 인민이 인정하는 애국과학자, 기술자가 되기 위해 더욱 분발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수여식에서는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당의 전투적구호를 높이 들고 탐구전, 창조전을 벌려나감으로써 오늘의 경제건설대진군에서 자기앞에 맡겨진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수여식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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