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전통을 빛내이는데 기여할 연구성과들을 이룩

사회과학원 민속학연구소의 일군들과 연구사들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에게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을 깊이 심어주고 민족의 우수성을 빛내이는데 이바지하는 민속자료발굴사업을 심화시켜 최근 몇달동안에만도 백수십건의 가치있는 연구성과들을 이룩하였다.

《조선민족풍습의 확고한 토대를 마련한 고구려풍습》, 《중세단청색조의장의 시기적특징에 대하여》를 비롯한 론문들에서 연구사들은 조선민족이야말로 지혜롭고 문명한 민족이라는것을 학술적으로 깊이있게 고증하였다.

우리 민족의 민속명절들과 민족옷에 대하여 해설한 《민속명절 정월대보름》, 《조선옷의 고유한 민족적전통》, 《민족옷색갈무늬에 대한 연구》 등의 소론문들은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짓부셔버리고 선조들이 창조한 민족문화유산의 보물고를 더욱 풍부히 하는데 기여하였다.

《오랜 력사를 자랑하는 콩음식》, 《건강에 좋은 조선차》, 《우리 민족의 귀중한 무용유산 강령탈춤》, 《북청사자탈춤》과 같은 자료들은 우리 인민의 우수한 민족음식문화와 무용유산에 대하여 깊이있게 서술한것으로 하여 근로자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연구소에서는 고조선과 고구려를 비롯한 해당 국가존재시기의 의상과 풍습에 대한 자료들을 련관단위들에 보내주어 흥미있는 다매체편집물제작과 력사물주제의 만화영화창작에 기여하였다. 이밖에도 연구소에서는 민속놀이와 민족체육, 민족악기를 장려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도서집필사업에서도 많은 성과를 이룩하였다.

주체107(2018)년 5월 2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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