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차 건축미학토론회 진행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제13차 건축미학토론회가 8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건축가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심영학,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시안의 설계, 시공, 감독, 건재, 건축과학교육부문의 일군들, 제18차 5. 21건축축전 참가자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대기념비적건축물들이 일떠선데 대하여 해설하고 당의 주체적건축사상과 리론, 건설정책을 철저히 구현하는데서 나서는 실천적문제들을 과학적으로 론증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건설령도업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실 원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비범한 안목과 실력으로 주체건축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나가시는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기념비적건축물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 독창성과 편리성을 철저히 구현하며 조형화, 예술화를 완벽하게 실현할데 대한 문제 등 당의 건축리론의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할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토론자들은 세계적인 건축발전추세에 맞는 건강건물과 록색건물, 에네르기절약형건물, 다기능화된 건물을 더 많이, 더 훌륭하게 일떠세울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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