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차 5. 21건축축전 개막

 

제18차 5. 21건축축전이 개막되였다.

《국내산 건재를 리용하여 건축창조에서 자기 지방의 특성이 살아나게》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전은 건축설계안전시회와 건설장비 및 기공구전시회, 설계정보화전시회로 나뉘여 진행되게 된다.

축전에는 각 도 본보기군중심부건축형성계획, 시, 군(구역)체육 및 휴식공원형성계획, 록색건축형성설계, 도, 시, 군, 리급문화회관건축형성설계, 호텔외부 및 내부형성설계, 살림집건구 및 가구형성설계, 살림집 및 공공건물울타리형성설계, 립체교차도로형성설계, 건축조명 및 불장식설계부문의 건축설계안 400여건과 이동식소형기중기, 콩크리트압송기를 비롯한 건설장비 및 기공구 40여점, 설계정보화를 위한 프로그람 30여건이 출품되였다.

개막식이 7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있었다.

내각부총리 동정호동지와 전국의 건축설계, 시공, 건재, 감독, 과학연구, 교육부문의 일군들, 건축가, 기술자, 교원, 연구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조선건축가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심영학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은정과 세심한 가르치심속에 해마다 진행되는 건축축전이 건설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의 시야를 넓히고 자질을 높여줄뿐아니라 자력자강으로 비약하는 주체건축발전에 이바지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건설부문의 일군들과 건축가, 기술자들의 커다란 관심속에 진행되는 이번 축전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하는 의의있는 계기로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축전장을 돌아보았다.

 

주체107(2018)년 5월 8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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