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차 전국기계설계축전 개막​

제14차 전국기계설계축전이 개막되였다.

축전에는 전문설계기관, 교육, 과학연구기관을 비롯하여 110여개 단위의 설계가, 교원, 연구사, 기술자, 3대혁명소조원들이 참가하였다.

기계공장들의 현대화를 다그치며 전력, 석탄, 금속, 화학, 기계, 경공업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정보화, 과학화를 실현하는데 필요한 600여건의 기계설비설계, 기계제품형태도안들, 설계지원프로그람들이 축전에 출품되였다.

축전기간 설계의 과학화수준을 높이기 위한 다차원설계경연, 현상모집이 있게 되며 기계설계발전추세에 대한 강의와 첨단설계자료, 전시품들에 대한 기술교류도 진행된다.

개막식이 4월 30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있었다.

내각부총리 김덕훈동지, 기계공업상 리종국동지, 관계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김덕훈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뜨거운 사랑에 의하여 나라의 기계설계기술이 보다 높은 단계에로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모든 참가자들이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경제강국건설의 대통로를 열어나갈데 대한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앞선 단위들의 경험을 일반화하고 선진과학기술과 설계방법을 적극 도입하기 위한 교류를 다방면적으로 벌려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축전장을 돌아보았다.

주체107(2018)년 5월 1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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