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남수뇌상봉을 위한 고위급회담 진행​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족의 화해와 단합의 열기가 날로 높아가고있는 가운데 북남수뇌상봉을 위한 고위급회담이 29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우리측 대표단과 통일부 장관 조명균을 수석대표로 하는 남측대표단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북남수뇌상봉과 관련한 실무적인 문제들에 대하여 진지하게 협의하고 공동보도문을 채택하였다.

공동보도문에는 북남수뇌상봉시기와 장소가 밝혀져있으며 그 준비를 위한 여러 실무회담을 진행하기로 합의한데 대해서와 기타 제기되는 문제들은 문서교환방식으로 협의한다는 내용이 반영되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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