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학과학토론회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전염병과의 투쟁을 강화할데 대하여》 발표 50돐기념 전국의학과학토론회가 27일과 28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보건부문 의료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 교원들이 참가한 토론회에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고전적로작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받들고 의학과학부문에서 이룩한 250여건의 가치있는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회는 간염, 결핵, 위생방역분과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당의 예방의학적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 치료예방과 위생방역사업에서 거둔 성과와 경험 등을 반영한 론문들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의학연구원, 보건성 제2예방원, 보건성 제3예방원, 평양시 제2예방원, 중앙위생방역소 등의 교원, 의료일군들이 발표한 연구론문들이 림상실천에서 의의가 큰것으로 하여 평가를 받았다.

참가자들은 당의 주체적보건사상과 정책을 받들고 인민보건사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기 위한 첨단돌파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킴으로써 나라의 의학과학기술발전과 치료예방사업개선에 이바지할 열의에 넘쳐있었다.

토론회에서는 우수한 론문을 발표한 참가자들에게 증서가 수여되였다.

주체107(2018)년 3월 29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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