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차 평양건축종합대학 과학기술축전 진행

제33차 평양건축종합대학 과학기술축전이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였다.

건축, 도시경영, 국토환경보호, 건설공학, 건설경영, 건축재료, 건설기계, 정보기술분과로 나뉘여 발표회 및 전시회, 새 기술교류형식으로 진행된 축전에는 대학의 일군들과 교원, 연구사, 박사원생,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대학에서는 당의 대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총공격전의 불길속에 지난 1년간 두뇌전, 실력전을 힘있게 벌려 많은 연구성과들을 달성하였다.

축전기간 나라의 건축과학기술을 첨단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사회주의문명강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할수 있는 130여건의 과학기술제안들이 출품되였으며 성과와 경험들이 교환되였다.

《평양시전쟁로병보양소 건축형성설계》, 《평양교원대학 체육관 실내형성설계》, 《건축부문의 원격교육 및 학술일원화체계》, 《화강석보호제의 제조조건개선에 대한 연구》, 《도로기초층용이온흙경화제》, 《전시공간에서 다통로음향체계실현기술》, 《유리섬유강화가소물적층구조의 저발포염화비닐수지판》 등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축전에서는 건축대학과 10여명의 교원, 연구사들이 내놓은 제안들이 각각 1등으로 평가되였다.

28일에 진행된 페막식에서는 우수한 평가를 받은 참가자들에게 증서가 수여되고 해당한 시상이 있었다.

 

주체107(2018)년 3월 1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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